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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우리대학 2026학년도 신·편입학 모집 포스터를 선보입니다.
변화하는 시대를 주도하며 사고하고 도전하는, 주체적이고 담대한 인재상을 담았습니다
2024학년도
우리대학 2025학년도 모집광고 포스터를 발표합니다.
‘나’의 고유한 특성을 더욱 또렷하게 밝혀줄 수 있는, 함께 답을 찾아가는 ‘우리’, ‘우리’ 안에서 발견하는 진정한 ‘나’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광고카피 ‘Start With Us’는 교내 구성원 대상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문구입니다.
인물 A안
더 단단하게, 더 나답게
달려갈 수 있을지...
걱정될 때 난,
우리에게 물어봐
인물 B안
뭘 잘 하는지
나도 모를 때가 있어
그럴 때 난,
우리에게 물어봐
인물 C안
세상을 놀라게 할
크리에이티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할 때 난,
우리에게 물어봐
건물(캠퍼스)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
다양한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답을 찾는다면,
우리에게 물어봐
2023학년도
우리대학 2024학년도 모집광고 포스터 안내
A안 : 그룹단체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세상을 이끌어갈 우리,
실천적 교육으로 키워낸 전문성과
바른 교육으로 길러낸 인성으로
미래를 선도합니다.
현재의 우리가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B안 : 단독안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세상을 이끌어갈 우리,
실천적 교육으로 키워낸 전문성과
바른 교육으로 길러낸 인성으로
미래를 선도합니다.
현재의 우리가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C안 : 학생누리관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공동체 교육을 바탕으로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지식을 함양하고
미래를 선도하는 PLUS형 인재, 우리가 만듭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2022학년도
우리대학 2023학년도 모집광고 포스터를 발표합니다.
[나의 반전을 We하여]를 발전시킨 [나의 We력] 3종 포스터와, 학교의 교육 정체성을 보여주는 [바른 교육] 콘셉트 1종
A안 : 60여 년간 이어온“바른 교육”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라
한 세기를 통찰한 교육으로
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겠습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B안 : 시대를 이끄는“나의 We력”
C안 : 가능성을 이끄는“나의 We력”
함께일 때,
나의 가능성은 더 커집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함께’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서울여자대학교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교육으로
미래를 선도합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D안 : 배움을 나누는“We력”
2020학년도
이번 광고는 서울여대만의 정체성과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 인재의 모습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동문 및 재학생을 모델로 진행하였습니다.
나의 반전을 We하여 : 정보보호학과 18학번 김지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모형차 자율주행경진대회 은상 수상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가 필요한 AI시대
사람의 가치를 함께 생각합니다.
미래 기술과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워가는 서울여자대학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는 힘, 우리가 앞서갑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나의 반전을 We하여 : 언론홍보학전공 12학번 이유민
단편소설 <무인도>바롬문학상 당선
생명의 가치와 환경을 고민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생각과 방법으로 사회를 혁신해갑니다.
소통과 협력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서울여자대학교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우리가 디자인합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나의 반전을 We하여 : 생명환경공학전공 16학번 류지연
고도의 정보화 사회 중심에서
사실에 근거한 진실만을 전달합니다.
비판적 사고와 디지털 리터리시 역량을 키워가는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우리가 선도합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2019학년도 하반기
이번 광고 주제는 2018학년도 “We풍당당”의 연장으로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서울여대인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상 광고 : 우리가 생각하는 “We풍당당” 이란?
- 광고 제작에 참여한 서울여대인이 생각하는 “We풍당당”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도전을 즐기는 우리는 We풍당당 : GOINDOL / aduk 팀
GOILDOL 팀 : 자존감 향상을 위한 힐링게임 앱 [SII MI] 개발
aduk 팀 : 감정을 위로하는 앱 [aduk] 개발
‘우리’가 ‘하나’가 될 때 얼마나 큰 힘이 생기는지
세상을 얼마나 의미 있게 바꿀 수 있는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감성적 인지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여
사람들의 감정을 치유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앱을 개발해
융복합시대, 미래 세상을 열 새로운 도전
지금, 우리가 시작합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세상을 밝히는 우리는 “We풍당당” : 예그리나 소학회
2014년부터 매년 인도 찬드라반 마을을 찾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
2014년부터 다양한 펀딩을 통해 후원금을 마련하여
아이들을 돕고 있는 우리는
매년 인도 찬드라반을 찾아
아이들을 위한 ‘작은 도서관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배운 협력과 나눔의 가치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우리의 꿈도 함께 키워나갑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포기를 모르는 우리는 “We풍당당 : 팀 다다팩토리
유아동 대상 몸에 대한 긍정적 생각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캐릭터 체험‧놀이 제품 개발
몸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돕는
우리가 만든 캐릭터 상품입니다.
완성을 향한 수많은 실패와 도전을 거쳐
독창적인 학생 창업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건
구성원 모두가 개방적인 태도로
수평적 협력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한 우리의 힘찬 발걸음은
서울여자대학교 안에서 지금도 계속 이어집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서울여자대학교
2018학년도 하반기
이번 광고 주제는 “We풍당당”입니다. 서울여대인들이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고, 성취한 모습을 “We풍당당” 이라는 이미지에 담고자 하였습니다.
- 포기를 모르는 우리는 We풍당당
- 세계로 향하는 우리는 We풍당당
- 도전을 즐기는 우리는 We풍당당
위와 같이, “포기를 모르는, 세계로 향하는, 도전을 즐기는”이라는 세 가지 주제의 We풍당당을 담고자 하였으며, 이를 잘 표현해 줄 3개팀(팀, 개인)을 선정하여 수차례의 인터뷰와 촬영작업을 통해 완성된 광고입니다. 이번 광고는 지면광고와 학생들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광고까지 함께 제작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포기를 모르는 우리는 We풍당당 : 서울여대 배구부
비선수 출신과 함께 구성된 서울시대표 유일 여자대학 배구부
서로 다른 ‘나’는 하나가 되어
우리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거듭된 연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간절한 첫 승을 향해
네트 위로 힘차게 뛰어오르는 당당함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배운 협력과 나눔
그리고 포기를 모르는 열정으로
더욱 빛납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세계로 향하는 우리는 We풍당당 : 이수빈(의류학과 11학번)
세계 20여 개국 한복여행 프로젝트 진행
25벌의 한복 제작과 한복공모전 다수 수상
강연, 한복클래스 운영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알리는 힘은
‘우리’라는 공동체 속에서 자라납니다.
한복의 완성을 위한 협업과 인내로 이룬 자신감은
내안의 가능성을 깨우고,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배운 협력과 나눔의 가치로
세상을 향하는 큰 꿈을 키웁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도전을 즐기는 우리는 We풍당당 : 최세화(방송영상 14학번)
세계 24개국 여행, 해외 봉사활동
95일간 아프리카 종단
「아프리카, 한번쯤 내볼만한 용기」 책 출간
강연, 북콘서트 진행
책 출간부터 북 콘서트까지
혼자일 때 상상할 수 없던 일들은
‘우리’가 함께 할 때 이룰 수 있었습니다.
나의 한계를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용기는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배운 협력과 나눔의 가치로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갑니다.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2017년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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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고, 우리로 성장하여 세상의 에이스가 되다."
글로벌 금융시장을 주도하는 올곧은 리더가 되겠다는 꿈.
서울여자대학교의 전공소학회 활동을 함께 하며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협력과 나눔의 가치 속에서 전문성을 키운 우리는 서울여자대학교의 학습공동체 안에서
세상의 빛이 되는 PLUS형 인재로 자라납니다.
제12회 전국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우수상
경제학과 전공소학회 ‘E-PLE’
(권윤화, 장하경, 김채현, 노유민 학생)
"우리 안에서 더 큰 내일을 봅니다."
경쟁보다 협력과 공유의 가치를 배우고 ‘우리’ 안에서 더 큰 꿈을 키웁니다.
공동체 안에서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더 밝은 내일을 꿈꾸게 하는 우리의 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세상의 빛이 되는 PLUS형 인재로 자라납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2017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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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내가 앞서 가는 것은
이기기 위함이 아니라 ‘함께’하기 위함입니다
수많은 신호 속에서 ‘우리’는 하나가 되고
혼자서는 불가능한 일들이
현실이 되어 기적을 일궈냅니다
나는 서울여자대학교 안에서
경쟁보다는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며
‘함께’만들어 갈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장애인 알파인 스키 가이드러너
이경희 학생(체육학과16)]
"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올곧은 시선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세사으이 소식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진실한 목소리가 되겠다는 꿈
그 꿈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키웠습니다.
협력과 나눔의 가치 속에서
전문성을 키운 우리는
세상이 빛이 되는 PLUS형 인재로 성장해
사회를 변화시켜 나갑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SBS 아나운서 주시은
(언론홍보학전공11)]
"나를 발견하고, 우리로 성장하여 세상의 에이스가 되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는 우리에게
세상은 무엇이든 가능한 무대가 됩니다
우리 안에서 나의 잠재력을 깨우고
꿈의 크기를 키워주는 공동체 가치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자라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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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 내겠다는 꿈,
세상을 움직이는 국제적 감각과 의사소통능력, 이 모든 것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키웠습니다.
우리는 경쟁보다 협력과 공유의 가치를 지향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여성 리더가 되어
더 넓은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미 국무성 한․미․일 여성 역량강화 3자 회의
한국 여대생 대표 - 임채현 학생(영어영문학과)
사회적 기업을 통해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차별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전 세계 아동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겠다는 희망, 그 꿈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키웠습니다.
우리는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을 사회와 나누며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꿈을 함께 이루어갑니다.
교육나눔을 위한 글로벌 사회적 기업 ‘JUMP UP' 대표 - 유유리 학생(경영학과)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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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우리’의 힘!"
서울여자대학교에 있습니다.
‘더불어 행복한 인재’PLUS형 인재로 키웁니다.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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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고 우리는 이룹니다."
혼자 꾸는 꿈은 꿈에 머물지만
우리가 함께 꾼 꿈은 현실이 됩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일도 우리가 힘을 모으면 쉬워집니다
공동체 화합을 이끄는 바롬인성교육과
전문성 교육을 통해
우리 안의 무한한 잠재력을 깨워 준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단 한 명의 인재가 아닌
우리 모두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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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안에서 나를 만나다."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나는 서울여대의 ‘공동체 교육’을 통해
우리 안에서 나와 마주하게 되었다.
나의 가치를 묻고, 나의 개성을 깨우며, 나를 제대로 아는 것에서부터
사회와 세상을 이끌 진정한 ‘우리’가 시작됨을 알게 되었다.
나를 알고나니 서로의 다름도 존중하게 되었다.
공동체 교육을 통해 ‘나’의 가치와 개성을 만나게 된‘우리’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여자대학교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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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대학교는 개교이래 흔들리지 않고 지켜온 교육에 대한 확고한 철학이 있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라”라는 바롬정신입니다.
“인간이 바로 된 후에야 지식도 기술도 인간 행복에 바로 쓰인다”는 바롬정신
이러한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창의적 인재인 PLUS형 인재를 키우는 것이
서울여자대학교의 미래의 비전입니다.
‘나’ 혼자보다는 ‘우리’가 더 큰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공동체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학생들에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의 비전을 잘 담을 수 있고,
서울여자대학교만의 교육의 핵심인 협업교육과 몰입경험에서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의 광고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Main Copy_
서울여대는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
내가 아는 것을 공유하면 더 큰 지식이 된다는 것을
내가 가진 것을 나누면 더 행복해진다는 것을
내가 아닌 ‘우리’의 일에 참여하면 보다 성장한다는 것을
나는 약하지만 ‘우리’는 강하다는 것을
‘우리’의 무한한 가능성을 세상은 이미 알고 있다.
공동체교육을 통해 잘 배우고 제대로 배운 우리
"우리는 나보다 똑똑합니다."
‘공유’, ‘참여’, ‘함께’ 라는 시대적 가치를 선도하는 서울여자대학교
경쟁에 의한 발전이 아닌 협력과 조화, 다양한 경험과 체험 및 참여와 실천을 통해 창의적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는 교육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공감되게 소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여자대학교가 한결같이 지키고 실천해온 공동체 가치의 진심으로 서울여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소통하고 참여할 줄 아는 미래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PLUS형 인재를 키우겠습니다
경쟁에 의한 발전이 아닌 협력과 조화, 다양한 경험과 체험 및 참여와 실천을 통해
창의적 전문성을 기르고자 하는 교육의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공감되게 소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서울여자대학교가 한결같이 지키고 실천해온 공동체 가치의 진심으로 서울여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소통하고 참여할 줄 아는 미래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PLUS형 인재를 키우겠습니다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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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서울여자대학교가 50주년을 맞이한 희년(禧年)입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1961년 설립 이래 바른 교육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고자 꾸준히 노력하여 온 것처럼, 바른 교육만이 명품교육이 될 수 있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해 “바른교육 50 명품교육 50”을 슬로건으로 제정하였습니다. 또한 중장기 발전계획-‘SWU2020’을 바탕으로 서울여자대학교가 가진 모든 역량을 모아 세계적 수준의 학부교육중심대학으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서울여자대학교의 5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50년 동안 변함없이 실천해 온 바른 교육의 정신을 다이아몬드로 형상화하였습니다. 즉, 개교 5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5”와 영원한 가치를 발하는 다이아몬드를 “0”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바른 교육을 통하여 세상을 아름답게 빛나게 하는 인재를 키우고, 그러한 교육을 통해 스스로도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며 단단해지겠다는 의지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더 크 자라기 위해 더 깊게 가르친다’는 바른 교육의 이념을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서울여자대학교의 실체를 보여주기 위하여 무성한 나뭇가지 보다는 나무의 근원인 깊은 뿌리의 존재를 표현하였습니다. 서울여자대학교가 전문적 지식, 올바른 가치관, 그리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리더를 키우기 위한 바른 교육의 큰 뿌리임을 나타내었습니다.
이제 100년을 향한 또 다른 시작에 서서,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드러나는 명품처럼 창의적 전문성, 인성과 소양, 나눔과 봉사를 통해 세상을 빛낼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단단해 지고 더욱 찬란해질 서울여자대학교의 굳은 의지와 미래를 약속드립니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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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캠페인 광고는
창의적 전문성으로 사회와 공동체를 변화시키고 인성과 소양으로 너와 나를 하나 되게 하고
봉사와 실천으로 행복을 일구는 서울여자대학교의 슈家정신!
이 슈家정신으로 자라는 PLUS형 인재상이 주요 테마입니다.
상반기에는 ‘세상엔 없다, 슈家엔 있다’라는 헤드라인과 고급스러운 짙은 적색 배경에
반짝이는 스푼에 올려져있는 슈가-각설탕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만의 자부심과 차별성 있는 슈家정신을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슈家정신을 ‘바른교육50 명품교육50’ 이라는 슬로건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뜨거운 열과 높은 압력을 견뎌낸 석탄만이 아름답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함과 같이,
서울여자대학교의 뜨겁고 열정적인 가르침으로
세상에 빛나는 인재로 거듭난 서울여대인의 모습을 다이아몬드에 비유하였습니다.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아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다는 메시지는
지속적인 바른교육이 명품교육이라는 믿음 아래 50년을 한결같이 달려온
서울여자대학교의 참된 결실이자 100년을 향한 또 다른 시작입니다.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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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세계 각국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당당한 자세와 자신감 가득찬 표정을 한 학생-
귀에서 반짝이는 서울여자대학교 심볼 귀걸이는 서울여자대학교 학생의 남다른 열정과 자부심을 상징적으로 표현 하였습니다.
'최고여야 한다 아니 Unique해야 한다' 라는 헤드라인을 통해 우리 모두가 이제껏 '우리가 최고' 라고 외쳐왔던 타 대학들의 모습 위에 서울여자대학교의 Unique가 반짝이는 심볼(symbol)처럼 빛나야 할 바로 그 때가 된 것입니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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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내리는 비를 왕관으로 상상하는 남다른 상상력으로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사고를 하는 창의적인 인재를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책갈피의 끈이 체온계의 수은주로 변하여 37도를 나타내는 이미지를 표현하여 차가운 지식보다 따뜻한 지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울여자대학교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형형색색의 쵸콜렛 볼은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주는 동시에 즐거움을 표현하였습니다. 앞으로의 미래 경쟁력은 일반적인 전문지식도 중요하지만 뜨거운 열정이 담긴 지혜가 더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무한한 경쟁사회에서 진정한 성공과 나눔의 가치를 아는 창의적인 인재, 행복한 리더를 키우는 서울여자대학교의 인재상에 우리 모두가 자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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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아름다운 생각을 키웁니다> 캠페인 광고는 학생들 자신만의 독특한 칼라로 서울여자대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당당함과 가능성을 찾아가는 능동적인 학생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형형색색의 다양한 칼라우표 이미지에 건강하고 밝은 professional한 모습을 크리에이티브 소재로 삼았습니다.
또한, <사랑의 엽서 공모전>을 통해 소개된 학생들의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광고소재로 도입하여 자신들의 꿈과 열정에 대한 아름다운 생각들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생각을 키워가는 강해진 서울여자대학교의 미래상을 제시하여 학부모와 수험생은 물론,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교직원 모두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가 추구하는 실체모습을 공유하게 할 것입니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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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광고는 '강해진 서울여대가 끼와 열정의 크리에이터로 키웁니다'입니다.
2005년부터 시작된 '서울여자대학교가 강해졌다'라는 캠페인은 대내외적으로 강한 대학으로써의 자신감을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하여 표출하였습니다.
2006년도에는 강해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자기자신의 미래경쟁력과 무한 가능성, 그리고 다음 세상의 원동력인 크리에이티브를 키워간다는 메시지에 학생들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통하여 강한 서울여자대학교의 가치를 높혔습니다.
특히 하반기 광고는 '서울여자대학교는 도레미파솔라시도'라는 카피와 자신의 끼와 개성을 마음껏 표출한 학생들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통하여 강해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각자의 끼와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크리에이터로 키워준다는 서울여자대학교의 구체적인 가치와 목표를 전달하였습니다.
2005년도 광고에 맥을 이어 2006년도 광고는 강해진 서울여자대학교의 미래상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학부모와 수험생은 물론 재학생과 동문, 그리고 교직원 모두에게 우리 서울여자대학교가 추구하는 '강한 대학'이라는 실체모습을 충분히 공유하게 할 것입니다.
2005년
대외 이미지 광고
2005년도 광고는 '서울여대가 강해졌다'입니다.
이번 광고는 4년 평균 취업률 여대 1위, 대학평가, 교육 및 사회봉사 부문 최우수 (전국1위) 등의 사실적인 속성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써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서울여대가 강해졌다'라는 Copy로 사용하였습니다.
More Powerful이라는 key word를 끌어냄으로써 더 강해지자는 미래 지향적인 발전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비주얼은 탁월한 실력과 능력을 지닌 학생들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자연스럽게 환하게 웃는 표정 속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부드러운 사진으로 표현하여 부드러움이 강하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서울여대가 강해졌다'라는 헤드라인과 함께 자신감, 당당함을 자연스럽게 나타낼 수 있도록 학생들의 밝고 환한 웃는 모습으로 표현된 이번 광고는 우리 서울여자대학교가 추구하는 '작지만 강한 대학'이라는 가치와 분위기가 교직원과, 재학생, 그리고 동문들과 학부모, 수험생, 일반인들에게 쉽고 빠르게 커뮤니케이션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04년
대외 이미지 광고
2004년 서울여자대학교의 광고의 커뮤니케이션은 '자부심'입니다. 2003년 [SHE'S 서울여대]에 이어 서울여대만이 가지고 있는 자부심을 조금 더 구체화시켜 [I'm 서울여대]라는 헤드카피안에 표현했습니다. [I'm 서울여대]라는 카피 안에 '당당함', '소신', '도전의식'을 담아 졸업 후 여러 분야에서 활동중인 선배들을 모델로 자부심있는 서울여대인의 모습을 표현하는 광고 컨셉입니다.
[SHE'S 서울여대]에 이은 [I'm 서울여대] 이 광고 컨셉을 통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서울여대인의 이미지를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2003년
지하철 광고 – 7호선 외벽, 2호선, 3호선, 7호선
대외 이미지 광고
지하철 광고 – 7호선 외벽, 2호선, 3호선, 7호선
2003학년도에서는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이제세상에 자랑으로 내놓을 필요가 있으므로 올해 서울여자대학교 광고 Main Concept은 나는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했고, 다니고 있고, 근무하고 있는 것을 「자랑스러운 그이름 - 서울여자대학교」로 강조함으로 세상에 드러내놓고자 하였습니다. Creative부분으로는 학생대표분들과 간담한결과 인적자원으로는 [She's 서울여대]를, 자산으로는 [It's 서울여대]를 자랑하고자 하였습니다.
3차캠페인: 서울여대의 구성원 편
그 대학의 구성원들도 총장님의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외부에서도 이름만 알지 얼굴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광고를 위하여 직접 사진까지 찍으시며 우리대학을 홍보하고자 열심이신 이광자총장님. 대외적으로 국제 소비자 기구에서 활약하시는 송보경 교수님, 우리 후배이자 우리대학에 객원교수이며 학교 홍보라면 열일을 제치고 뛰어오는 박정숙 동문, 바롬예비대학과 재학생 모교방문,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교홍보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홍보하는 옥자영 홍보 바롬이, 연기자이지만 학교의 홍보를 위해서라면 최선을 다하여 외국동전 모으기와 아름다운 가게 등을 도와주는 사회사업학과 2학년에 재학중인 한지민 등이 [She's 서울여대]임을 강조하는 광고입니다.
2차 캠페인: 서울여대의 자산(스웰)편
서울여대의 자랑할 만한 자산인 바롬교육과 취업시스템 그리고 SWELL과 국제교류프로그램을 홍보바롬이와 스웰의 외국인 강사 선생님,한지민 양이 모델로 출연한 광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