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가는 1961년 고황경 초대학장이 작사 및 작곡한 것으로 새 한국을 건설할 일꾼으로서 사회혁신을 이바지 할 수 있는 새 힘을 기르고 새 정신을 준비하도록 격려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1963년 관현악곡으로 이동훈 교사(중앙여고)가 편곡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였으며, 2012년에 보다 힘차고 웅장한 곡으로 이선택 작곡가(성남시립합창단)가 재편곡하였다.
1963년 관현악곡으로 이동훈 교사(중앙여고)가 편곡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였으며, 2012년에 보다 힘차고 웅장한 곡으로 이선택 작곡가(성남시립합창단)가 재편곡하였다.
교가(2012년 편곡버전)
서울여자대학교 교가 (2012) 고황경 작사 고황경 작곡 이선택 편곡
- [1절]
-
한 줄기 맑은 샘물 힘차게 솟으니 흐르는 곳곳마다 생명이 새롭다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 [2절]
-
산마다 욱은 수풀 들마다 꽃피며 묵은 밭 옥토 됨은 내 손에 맡은 일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 [3절]
-
어둠에 빛이 되고 썩음 막는 소금 되어 반석 위에 집 지음은 우리의 맡은 일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교가(1963년 편곡버전)
서울여자대학교 교가 (1963) 고황경 작사 고황경 작곡 이동훈 편곡
-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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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기 맑은 샘물 힘차게 솟으니 흐르는 곳곳마다 생명이 새롭다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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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다 욱은 수풀 들마다 꽃피며 묵은 밭 옥토 됨은 내 손에 맡은 일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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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빛이 되고 썩음 막는 소금 되어 반석 위에 집 지음은 우리의 맡은 일
부르심 받은 우리 서울여자대학교는 겨레 섬길 참 일꾼을 기르는 보금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