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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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일 본 대학의 독특한 교육을 위한 제1생활관(연건평 910평)의 신축이 배의취씨의 노력으로 착공되었다.
- 12월 12일에 문교부로부터 서울여자대학이란 이름으로 설립인가(사회학과·가정학과·농촌과학과·기독교교육과)를 얻었으며, 본관과 제1생활관의 준공으로 1961년 4월 15일에 개교할 수 있었다. 그리고 초대 학장에는 고황경 박사가 취임하였다. 설립당시 문교부에 제출한 본교의 건학이념은 다음과 같다.
- 민주국가 건설 초기에 강력한 도의정신과 기술을 구비한 지도자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에 비추어 재래의 대량 생산적이며 지적 편중인 대학교육을 지양하고 지적교육과 아울러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도의 실천 교육과 기술교육을 선발 받은 극소수에게 균형있게 실시함으로써 출세주의, 성공주의, 간판주의를 떠나 동족과 인류의 행복을 위하여 자발적으로 수준 이하의 사회와 퇴폐된 농촌의 개척자 선봉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지·덕·술이 겸비된 여성지도자를 양성함에 있다.
- 이러한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본 대학은 5월 20일을 개교기념일로 정하고, 교기·교가 및 교표를 제정하였으며, 동년 11월 8일, 공예학과가 인가됨으로써 학교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 1962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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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8일에 한경직 목사가 제2대 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 동년 10월에 교지 37,230평을 매입함으로써, 69,270평의 광활한 학교 부지를 확보하였다.
- 1963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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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8일에 식품가공학과의 신설 인가를 받았으며, 동년 12월에 본교의 생활 교육을 위한 수련장인 가정 실습 주택 10동이 준공됨으로써, 명실상부한 생활 교육 시설을 일단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
- 1964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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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7일에 재단법인 정의학원을 학교법인으로 조직 변경하여 인가 받았으며, 1965년 3월 학생의 증원과 더불어 제2생활관 471평이 준공되었다. 동년 5월 19일에 농촌발전연구소의 설립 인가를 받음으로써 낙후한 농촌 사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었다.
- 1967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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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에 대강당 부속건물 495평의 준공을 보았고, 동년 12월에 영어영문학과 신설 인가와, 부설 화랑국민학교의 설립 인가를 받았다.
- 1968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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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6일에 식품영양학과 신설 인가를, 또 동년 12월에는 사회학과를 사회사업학과로 학과명 변경 인가를 받았다.
- 1969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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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설 한샘여자중학교의 설립 인가를 받음으로써 본 대학은 3개의 부설기관을 거느리게 되었고, 12월 31일에는 교육심리학과 신설 인가를 받았다.






